



체결되는 순간,
기록이 시작돼요.
증권사 체결 알림을 기기 안에서 읽어 자동으로 남깁니다. 원하면 직접 입력해도 돼요. 알림 원문은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.
후회가 끼어들기 전에,
3초.
지금 감정과 손절가, 한 줄 메모. 나중에 기억이 고쳐 쓰기 전에 그때의 나를 남겨 둡니다.
장이 끝나면,
그날을 사실 그대로.
계획과 실제, 지킨 규칙과 어긴 규칙. 종가가 반영된 뒤 1분이면 오늘 복기가 끝나요.
한 주가 모이면
패턴이 보여요.
규칙 지킴, 차분한 진입, 고점 대비 실현. 지난 4주와 견줘 무엇이 달라졌는지만 봅니다.
한 달이
한 장에.
매매한 날, 계획을 세운 날, 복기한 날. 달력에 남는 건 손익보다 습관이에요.